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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고래체험관
작성자 : 임민정 작성일 : 2018-01-03 10:49:00

연말 가족과 함께 장승포고래체험관에 갔습니다. 오후쯤 도착하여 둘러보다 돌고래를 보기위해 2층 관람석에 자리에 앉아있었고 드디어 시간이 되어 관람할수있었습니다. 공연직전 갑자기 방송에서 관람인원이 많다고 서서 관람하라고 하자 그때 부터 엉망이 되었습니다. 밀려오는 사람때문에 애들은 계단에서 떨어지고 서로 밀지맙시다라고 애기했지만 통제가 안되어 거의 서로모르는 사이끼리 끼어서 보게되었습니다. 애들은 보이지않자 부모들이 들어서 보여주었고 작은애들은 등목까지 한상태여서 뒤에 사람들은 더욱더 보기어려웠습니다. 추운날씨였지만 애들보여주려고 부모들은 애들을 들다보니 땀으로 흠뻑 졌었고 다들 불만의 목소리를 하였습니다. 왜 서서 관람을 시키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았고 통제가 안되어 부모들은 싸우고 난리였습니다. 기분좋게 돌고래 관람하려 갔다가 기분만 상해서 왔습니다. 많은사람들이 몰리다보니 안전에 더욱더 신경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서관람하는것은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개선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없음
처리결과 : 답변완료 답변일 : 2018-01-05 18:40:18

고객님 반갑습니다.

먼저 저희 장생포고래박물관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고래생태체험관 고래생태설명회 시간에 관람객이 많아 쾌적한 관람이 힘드셨던 점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 고래생태체험관은 돌고래 쇼장이 아닌 수족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돌고래 먹이 시간에 고래생태설명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족관으로 설계된 건물에서 관람객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다소 협소하고 쇼장처럼 좌석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리며, 방문하신 고객님들 몇 분이라도 더 보실 수 있도록 서서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제안하신 부분은 심도 있게 검토해서 가능한 부분은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고래생태설명회 시간에는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 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고래박물관에 지금과 같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아래의 번호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052)256-6301 (장생포고래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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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박물관 김철성 ( 052-226-1931 )
이메일 cskim@unc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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