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이미지

고객의소리

프린트버튼
주차직원들이 너무 위험해 보여요
작성자 : 송은주 작성일 : 2017-11-11 17:20:43

삼산에 볼일이 있어 자주 나가는편이라 삼산노상에 주차를 자주 하곤 하는데요...주차요금받으러 다니시는 분들이 중앙선을 넘나 드시면서 너무 위험하게 일을 하시는거 같더라구요..급여를 얼마나 받고 일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분들 생명을 담보로 일하시는거 보니 아찔해보이셔서....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반대편 차를 보면서 건너 오시지만 주차비 받으려고 급하게 달려오시다보니 차에 치일뻔 한것도 여러번 목격을 했구요...특히 비오는날이나 밤에는 더 위험하지 않나요??하루이틀도 아니고 시에서 운영하는 일이고, 직원들도 엄연히 따지면 울산시민이지 않나요?? 안전상 문제에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싶습니다. 한차선에 한명만 운영을 한다던지 어떤 대책이 필요하지않을까요??


첨부파일 : 없음
처리결과 : 답변완료 답변일 : 2017-11-16 13:25:14

고객님, 반갑습니다.


먼저 우리 공단 공영주차장 운영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공단에서는 근무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 하고 있으며, 돈을 받는 것 보다 근무자 안전이 우선인 것을 인지 시켜주며 근무시 뛰지말고 항상 차량을 잘 보며 일을 하라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반사판이 부착된 조끼와 비오는 날에는 형광색상의 반사판이 부착된 우의를 입고 근무를 하도록 근무복을 지급을 하여 근무자들의 안전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근무자들의 안전에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으며 고객님이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파일 없음
조회수 140
교통시설관리팀 안병규 ( 052-226-0943 )
이메일 bk47@uncmc.or.kr

목록


담당부서 : 경영기획팀  전화번호 : 052-226-0926  담당자 : 류지수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