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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즈돌고래 수입반대!
작성자 : 도명진 작성일 : 2017-08-20 04:23:35

불법포획과 잔인한 살육으로 어획한 일본 다이즈 돌고래 수입을 반대합니다! 수족관내 번식또한 비윤리적인 행위인데 새끼를 낳을때 까지 쇼에 동원하고, 폐사율이 8마리중 5마리나 됨에도 울산 시민도 원하지 않는데 울산 시민의 세금으로 계속해서 일본다이즈의 잔인한 포획 활동이 지속되도록 돌고래를 소비하는것에 쓰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중단해주십시오!! 돌고래들을 방류하십시오!

또한 아이들에게도 자연을 억압하고 압제하여 자기 소유로 삼는 이기적이고 난폭한 현 선조의 모습이 아닌 자연과 함께 공생하고 돌보며 다스릴 줄 아는것 속에서 자연을 지키고 되물려주는 모습과 방법을 가르치고 그렇게 자라도록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태체험관을 잔인한 소유욕의 전유물로 채우지 마시고 그런 학습의 장소로 만들어 주십시오!




첨부파일 : 없음
처리결과 : 답변완료 답변일 : 2017-08-24 17:40:15

도명진님 안녕하십니까.

돌고래에 대한 깊은 관심 감사합니다.

먼저 저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돌고래들은 불법포획된 개체들이 아니며, 현재 추가적인 돌고래 수입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쇼가 아닌 고래생태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돌고래가 밥을 먹으며 운동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관람하는 형식으로, 돌고래에게 강압적으로 가해지는 행동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들은 태평양쪽에 서식하는 큰돌고래(Tursiops truncatus)’라는 종으로, 한국 주변에서 머물러 생활하는 종이 아니며, 한국 연안에 방류시 교잡종 발생가능성 등으로, 현실적으로 방류는 어렵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돌고래들의 건강과 만족을 위해 돌고래 중심으로 기준을 세워 건강관리를 비롯하여 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들을 통해 돌고래를 직접 보고, 관심을 갖으며, 해양동물에 대해 새롭게 학습을 하고 있는 관람객들이 많이 계십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돌고래 중심운영 원칙 아래에서, 최대한 많은 분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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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박물관 김철성 ( 052-226-1931 )
이메일 cskim@unc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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